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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산업으로 전망하는 전주경제

글로벌 탄소산업 도시로 확 바뀐다
- (주)효성, 2020년까지 1조2,000억 투자 연산 1만4,000톤 확대
탄소산업 전주 제조업 지역총생산 50%가까이 주도 전망
- 2020년까지 대기업 2개 이상, 중소기업 100개 기업유치, 6,000개 일자리 창출

탄소산업과 전주경제 전망
전주시 제조업 산업구조는 식품, 내의제조 등 내수 위주의 영세 산업구조가 탄소관련 첨단업종으로 변화, 자본집약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으로 인해서 제조업의 활성화가 이루어졌다
2020년 전주시 제조업중 탄소기업군 지역내총생산과 2020년 전주시 제조업중 탄소관련 업체수
2020년 전주시 제조업중
탄소기업군 지역내총생산
2020년 전주시 제조업중
탄소관련 업체수
탄소기업 : 46.1%
제 조 업 : 53.9%
탄소기업 : 35%
제 조 업 : 65%
미래 신소재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
자동차와 컴퓨터 여행캐리어 배드민턴체 등 여러곳에 무한한 가능성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세계 산업계는 첨단 신소재 개발 ‘소리 없는 전쟁’ 탄소섬유 시장, 경제성 주목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꿀 신소재산업의 급부상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탄소섬유를 비롯한 첨단 신소재 활용을 위한 기술개발과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21세기 산업의 쌀’로 불리는 탄소섬유는 최근 에너지 절감을 위한 고강도 경량화 복합소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기, 자동차, 자전거, 풍력 발전 날개 등 이용분야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세계 탄소섬유시장 규모는 2011년 기준으로 연간 5만톤 정도로 추산되며, 국내 시장 규모는 2,400톤 수준으로 연간 11% 이상 급성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세계 시장규모가 연간 13만톤(50억 달러 이상)으로 급속히 팽창할 것으로 예상되며, 탄소섬유를 활용한 탄소복합재료 시장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내 탄소섬유 관련산업 시장은 2020년까지 10조원 이상의 신규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3만명 이상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등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전주시는 일찍부터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탄소산업 육성에 집중 투자, ㈜효성과 공동으로 탄소섬유 양산 기술개발에 성공하면서 그동안 일본이 지배해왔던 세계 탄소섬유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세계 탄소섬유 시장 점유율(2010년 기준)은 일본 도레이(TORAY)가 40%로 1위, 도호테낙스가 17%, 미츠비시레이온이 13%로 일본 3개 업체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탄소섬유 시장 선두주자인 도레이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탄소섬유 세계 1위 자리를 지키며 2006년부터 보잉787기에 탄소섬유를 독점 공급해오고 있다. 도레이는 한국내 탄소섬유 시장 장악력을 높이고, 수출 전진기지 활용을 목적으로 2011년 6월 상반기 경북 구미에 탄소섬유 공장을 착공, 2013년 4월부터 연산 2,200톤 규모로 양산하고 있다.
2013년 5월 (주)효성은 일본 기업에 비해 뒤늦게 탄소섬유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가격경쟁력에서 앞서 세계시장 경쟁에서 결코 뒤질게 없다는 판단이다.
경북 구미에 들어서는 도레이사 탄소섬유공장은 공정의 70%를 차지하는 원사(PAN)를 일본에서 제조해 한국으로 수송한 후 섬유를 생산하는 구조로, 세계시장 경쟁을 위한 원가절감에 한계를 갖고 있다.
이에 반해 (주)효성은 원사에서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전주에서 일관체제로 생산, 월등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탄소섬유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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